-업장 정보
업장명 :수안보
방문일시 :10월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규리
주간 / 야간 :
-후기 내용
클럽에서 만나는 순간부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역시나 규리는 최고의 시간을 선물해주었다
실컷 즐기고 함께 방으로 이동했다
방에 들어가서 나눈 대화부터 너무 즐거웠다.
물다이는 치워버리고, 간단히 씻고 다시 침대로 왔지
규리와 즐긴 섹스는 정말 뜨거웠고 화끈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애무에 나는 흥분하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취해오는 그녀를 침대에 눕혔지
너무나도 이쁜 몸매, 잡티없이 깨끗한 피부와 부드러운 살결
남자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녀.
규리의 bozi를 애무하다보니 나의 얼굴 하단부는
규리의 bozi 물로 흠뻑 젖어들었고
그녀는 어서 자신의 bozi에 zazi로 박아달라며 애원했다
귓속에 속삭이듯 말해주는 드립은 나를 미치게만들었고
나는 미친듯이 그녀의 bozi에 zazi를 쑤셔대기 시작했지
마무리를 위해 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하고
환상적인 떡감은 느끼며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섹스가 끝나 침대에 누우니 규리는 안겨왔지
부드러운 살결에 규리에게서 풍겨오는 은은한 향이 참 좋았다
규리 강력하다. 이렇게 보짓물 질질 흘리며 즐기는 여인은 처음이다
세상 순하던 여자가 흥분했을 땐 누구보다 격렬했다
이런 맛이 아닐까 싶다. 정복감 죽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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